[2일차] 두근두근! 한 층 더 고조된 긴장감 속의 발표평가!

오늘은 2019 KTB 벤처 챌린지 예선 발표평가 둘째 날입니다.

예선 발표평가는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요, 역시나 3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만큼 어제보다 한 층 더 긴장감속에 연습을 하던 참가자들이 많이 보였는데요! 그만큼 떨렸지만 최선을 다 하던 마지막 예선 발표평가 현장으로 가볼까요?!

오늘도 약 50여 팀이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긴장감이 흐르는 대기실 풍경 보이시나요?!

벽을 보면서 혼자만의 리허설을 하고 있는 참자가도 있고, 긴장한 마음에 다리도 떨면서 자신의 발표 순서를 기다리는 참가자도 계셨는데요, 발표를 끝내고 긴장감이 풀려 후련하게 나서는 참가자들을 보니 그동안 열심히 준비 한 것들이 더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초집중해서 심사를 해주신 심사위원 분들께 박수를 보내주세요! 수많은 아이디어를 듣고, 질문하고, 평가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주신 참가자 여러분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