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앗! 뜨거! 발표평가 현장 속으로

오늘은 2019 KTB 벤처 챌린지 예선 발표평가가 있는 날입니다.

예선 발표평가는 2019년 7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서울 벤처인큐베이터 내 회의실에서 약 100여개의 팀이 2일간 3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이 어땠을지 궁금하시죠? 함께 그 떨리고 뜨거웠던 예선 발표평가 첫날로 가보겠습니다.

예선 발표평가는 A, B, C 세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각 그룹별로 3~4명의 심사위원께서 날카로운 눈빛으로 참가자들의 아이디어를 경청하고, 평가하였습니다. 각 팀별로는 5분의 발표와 15분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참가자들은 발표시간 20분전에 도착하여 바로 이곳!에서 대기하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다들 얼굴은 내색하지 않았지만 긴장의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함께온 동료와 긴장을 풀려 수다를 떨기도 하고, 끊임없이 발표자료를 보며 소리없이 발표 연습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발표할때는 달랐습니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논리를 가지고 심사위원들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도 오랜 경험을 가진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피할 수는 없었겠죠? 송곳 같은 질문에 우리 참가자들 제법 당황했을 겁니다. 그래도 준비 한 내용을 침착하게 잘 대답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약 50여 팀이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내일도 발표평가는 이어집니다.